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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Maple 소학회) 메타존 영상발표회 (251130)


안녕하세요, AI융합콘텐츠전공 소학회 메이플(Maple)입니다.


지난 11월 30일, 저희들은 각자 만들어 온 핸드트랙킹 미디어 아트를 메타존에서 전시하고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컨셉의 미디어 아트 작품들을 보며 미디어 아트의 세계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총 4개의 작품이 전시되었는데요, 각각 어떤 작품이었는지 소개해보겠습니다.


1번 작품 (김나혜, 정유진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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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브이 포즈를 하면, 엄지와 약지 손가락의 접촉을 인식해 보랏빛의 둥근 파티클 이펙트가 팡 하고 터지는 작품이었습니다!

보랏빛 이펙트의 원 모양 파티클 덕분에 리듬 게임처럼 보이기도, 인스타 라이브방송의 좋아요 효과처럼 보이기도 했어요.

특히 배경의 반짝거리는 흰 파티클들이 반딧불이의 불빛처럼 아른거려서, 중앙의 보랏빛 이펙트가 더 강조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2번 작품 (이남언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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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밤하늘, 별자리가 컨셉으로, 손을 웹캠에 인식한 후 검지 손가락을 움직이면 하늘에 직접 별자리를 그려볼 수 있는 작품이었습니다.

깜깜한 밤을 배경으로 하늘색 야광 손이 등장하여 광활한 우주 속 별들을 연상시켰습니다.

참여자가 핸드트랙킹 손으로 직접 각기 다른 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는 점이 재밌는 작품이었어요!

별자리 뿐만 아니라 본인의 사인이나, 귀여운 낙서를 그리는 등 다양한 변주가 가능했습니다.


3번 작품 (김은채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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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을 컨셉으로 한 작품으로, 검지와 엄지를 맞대면 눈보라 이펙트가 터져 나오는 구성이었습니다.

처음엔 작은 눈결정들이 배경에 잔잔하게 흩날리다가, 청록색 하늘 위로 차가운 얼음 손이 등장하고, 검지와 엄지가 닿으면 다양한 크기의 눈결정들이 화면 가득 휘몰아칩니다.

눈보라가 칠 때 신비로운 음악이 동시에 재생되어 참여자는 겨울왕국의 엘사가 된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4번 작품 (김예은 학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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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모션을 3개나 사용한 작품이었습니다. 엄지와 검지 모션으로는 불과 물방울 이펙트가, 브이 포즈를 했을 때엔 하늘색 반짝이 이펙트가 나와 다채로운 작품이었어요!

재생되는 웅장한 음악 소리와 함께 배경엔 파랑, 보랏빛 모션이 움직이는 연출이 강렬했고, 특히 브이 포즈를 했을 때 하늘색 이펙트가 화면을 거대하게 뒤덮는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몰입감을 주는 연출이었습니다.


이번 전시를 마지막으로 25년 2학기 메이플 소학회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공 들여서다양한 컨셉의 미디어 아트를 제작해준 소학회 팀원들, 그리고 끝까지 잘 지도해주신 교수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소학회 활동도 많은 기대 부탁드리며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